로그인 | 회원가입 |  English
 
 
   
 
녹색생활실천 일기쓰기대회의 심사기준과 심사평, 우수작의 예를 알려 드립니다.
 · 글쓴이 : 관리자
 · 조회 : 12,458
 · 작성일 : 11-12-26 11:56
   2011 녹색생활일기쓰기대회 수상작.pdf (2.2M) DATE : 2012-01-11 15:45:03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를 원년으로 진행되는 녹색생활실천 일기쓰기대회의 심사기준과 심사평, 그리고, 우수작의 예를 알려 드립니다.
  많은 부분들을 참고하시어 내년, 후년 계속 진행되는 대회에서 많은 수상을 하시기 바라며, 내년부터는 중,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린크로스 녹색생활일기쓰기대회
응모작 심사 기준
 
1.      응모 자격 : 24일간의 일기를
2.      실천 내용 : 일기의 내용이 녹색생활실천 내용인
               (“~ , ~ 것이다.”보다 “~했다 )
3.      성실성 : 일기를 정기적으로
4.      적극성 : 그림, 사진 이용
5.      실천성 : 하단부의 환경보호 실천 개수 체크
6.      총평 기재 : 일기장 마지막 페이지에 기재
 
그린크로스 녹색 일기 심사 소감
 
심사는 엄격한 공정성을 위해 응모학생들과 관계가 없는 분들로 심사를 하였습니다.
1차 심사는 외교통상부 산하기관인 외교안보연구원 주최 "대학생을 위한 외교통상부 워크숍"을 수료한
수료 대학생들로 구성된 UFFANS (University Forum of Foreign Affairs National Security)라는 단체의
운영단 임원들이 해 주었습니다.
2차 심사는 각 기관의 담당자분들과 저희 그린크로스에서 자원봉사를 해 주시는 일반인 및 대학생들이 수고 해
주셨습니다.
 
 
대학생외교안보포럼 (UFFANS) 11기 운영단 회장 원보라
숙명여대 법학과 3학년
그린크로스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일찍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이에 따른 좋은 교육을 시켜준 것 같아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초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일상 생활에서 조금씩이나마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 나가는 것을 보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열정에 다시 한 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 나라도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좀 더 녹색의 친환경적인 사회로 변해 가기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간에 심사를 하며 지나친 열정에 그만 어머니가 대신 써 주는 것과 같은 흔적을 볼 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녹색생활 일기의 의의를 상을 받는 것이 아닌,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에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 또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한 층 높아진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녹색일기 대회가 실시되어,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으면 합니다.
 
 
대학생외교안보포럼 (UFFANS) 11기 운영단 부회장 이원우
학생들의 녹색생활일기장보단 부모님들의 환경실천사랑 일기장이었다고 봅니다.
물론 그 중에서도 성실하고 실천을 제대로 한 학생들도 있었지만 어느 대상을 제대로 평가하는지 어려움이
컸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잘해야겠다는 미래형보다 실천을 통해 깨달았던 과거가 학생들에게 중요했습니다.
일주일 간 심사를 했던 저에게도 단순하지만 의미가 컸던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켜주었습니다.
같이 심사해주신 대학생외교안보포럼 운영진과 많은 지원을 제공해주셨던 그린크로스 코리아의 국장님과 사무총장님 그리고 직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대학생외교안보포럼(UFFANS) 11기 운영단 총무 신수정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4학년
저는 11 24()에 심사를 했는데, 저녁시간에 계속 일정이 있어서 하루밖에 참여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녹색생활일기 대회를 통해 환경분야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작은 것이나마 환경을 위해
열심히 실천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심사를 할 때는 제 마음속으로의 심사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혹시나 저 때문에 열심히 한 친구가 상을 받지
못하게 될지도 몰라 조심스러웠는데, 정말 열심히 생활 속에서 환경을 실천하고 일기장도 열심히 쓴 친구들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이번에는 수상하지 못하게 된 친구들이라도 이번 기회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녹색생활일기장이 보호자의 참여도
독려하여 아이들의 부모님, 선생님들도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외교안보포럼(UFFANS) 11기 운영단 기획국장 권이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4학년
산처럼 쌓인 일기장을 보면서 처음엔 막막했지만, 어린이들의 순수한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일기장들
을 보며 마음 한 켠이 흐뭇하고 따뜻해졌습니다. 그런데 정성 들여 작성한 일기장 중에 환경보호를실천한내용
이 아니라환경자체에 관한 내용을 담은 것들은 어쩔 수 없이 탈락시킬 수 밖에 없었는데, 대회의 취지를 좀 더
분명하게 이해했더라면 더 좋은 일기들이 많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환경 보호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보면서 저 또한 많이 깨닫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
습니다.
 
 
대학생외교안보포럼(UFFANS) 11기 운영단 홍보국장 손혜림
목포해양대학교 3학년
우선 UFFANS(유판스)의 이름으로 그린크로스 녹색생활실천 일기쓰기대회의 1차 심사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영광입니다. 짧은 심사 기간이었지만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어린 친구들이 환경을 위해 실천해온 작지만 큰 행동들이 오염되어 가는 환경을 개선하리라는 확신을 갖게
하였습니다.
또한 일기장을 읽어보면서 저의 잘못된 행동들로 인해 파괴되어 가는 환경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이 대회는 참여하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심사하는 저에게도 무척이나 좋은 교훈을 주었습니다.
그린크로스에 정말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과 기회 기대하겠습니다.
 
 
대학생외교안보포럼(UFFANS) 11기 운영단 대외협력국장 이상민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3학년
이번 일주일간의 심사기간은 너무나도 맑고 아름다운 아이들의 마음속을 조금이나마 들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였습니다. 학생들의 환경실천을 보고 제 생활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고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학생들이
생각만을 써 놓은 경우가 많았고 직접 실천한 사례를 적은 경우는 적었습니다. 또한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을 독려
해 주시는 것은 좋지만, 가끔씩 지나칠 정도로 많이 도와주신 것이 종종 보여 조금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는 직접 실천하는 학생들의 순수한 일기장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공지사항 | 인재채용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RSS서비스 안내 | 자유게시판 | Site Map | 찾아오시는길 | Contact us Login | Intranet
Copyright